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수도에서 군 시설 화재 · 폭발로 1명 죽고 10명 부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7 16:01
2025년 3월 7일 16시 01분
입력
2025-03-07 07:44
2025년 3월 7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헤란 시내 부대의 퀀셋 건물 폭발로 사상자 발생
소속 병사 1명 사망.. 부상자 10명은 모두 소방대원
AP/뉴시스
이란의 수도 테헤란 시의 한 군부대에서 6일(현지시간) 퀀셋 건물 한 동에 불이나면서 폭발로 이어져 1명이 죽고 소방관 10명이 화상을 입었다고 이란 관영 메르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화재는 6일 오후 1시 38분에 발생했으며 테헤란 소방대가 곧 현장에 출동해서 진화에 성공했다고 자말 말레키 테헤란 소방대장이 메르통신에게 말했다.
이 퀀셋 건물은 약 50 평방미터의 부지에 서 있던 건물로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에 맞춰 거의 동시에 폭발해 피해가 컸다.
폭발 이유는 건물 내부에 가득 찬 채 빠져나가지 못했던 화염과 열기로 인한 것 같다고 소방대는 밝혔다.
이 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부대의 군인이며 부상자 10명은 폭발 순간에 현장에 도착했던 소방관들로 확인되었다.
말레키 소방대장은 부상자 가운데 6명은 병원으로 이송해 입원 시켰을 정도의 중상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