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02-22 00:032025년 2월 22일 0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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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들도 못 참은 트럼프 ‘무데뽀 외교’…“도덕적으로 해라”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
트럼프 “가장 강력한 美, 그린란드 가져야…다보스포럼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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