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美 등 남중국해 합동순찰에…중국군 맞대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3 10:43
2025년 2월 13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필리핀·미국·캐나다, 남중국해서 합동순찰
ⓒ뉴시스
중국군이 또다시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에서 순항했다. 그러면서 이는 필리핀이 ‘역외국가’들과 함께 해당 해역에서 여러차례 합동순찰을 한데 대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12일 중국 남부전구는 공식 위챗을 통해 “남부전구(병력)가 이날 남중국해에서 연례 순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필리핀 측은 수차례 ‘역외국가’를 조직해 소위 말하는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면서 “군사 도발과 여론몰이를 통해 중국의 해양권익을 침해하려는 시도와 남중국해 평화와 안정을 훼손하려는 진실을 숨기려 했다”고 비판했다.
남부전구는 또 “중국은 남중국해 영토 주권, 해양권익에 대해 충분한 역사적, 법리적 근거를 갖고 있다”면서 “전구 부대는 고도의 경계를 유지하고 주권과 해양 권익을 단호히 수호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중국해 정세에 혼란을 조성하는 모든 군사활동을 장악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남부전구는 필리핀이 끌어들인 ‘역외국가’들이 어떤 국가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12일 필리핀군은 성명을 통해 “미국, 캐나다 해공군과 함께 서필리핀해(남중국해 필리핀 명칭)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필리핀군은 또 이번 합동순찰은 지역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부연했다.
앞서 필리핀 공군은 지난 4일 미국 공군과 남중국해 분쟁도서 상공에서 합동순찰 비행을 실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