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딥시크 충격 극복, 미증시 일제↑ 나스닥 2%-엔비디아 9%
뉴스1
입력
2025-01-29 11:30
2025년 1월 29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발 인공지능(AI) 업체 딥시크 충격으로 전일 급락했던 미국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일 미증시 투자자들은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달성한 딥시크에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이날은 저렴한 AI 챗봇이 AI 산업을 더 활성화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미국증시는 전일 급락세를 하루 만에 극복하고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31%, S&P500은 0.92%, 나스닥은 2.03% 각각 상승했다.
전일 17% 폭락했던 엔비디아가 반등세를 주도했다. 전일 엔비디아는 17% 가까이 폭락, 하루새 시총이 약 6000억달러 증발했었다. 이는 일일 낙폭으로는 사상 최대다.
그러나 이날은 반등에 성공, 8.93% 급등,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반등에 성공하자 동종 업체인 브로드컴이 2.6%, 오라클은 3.6% 각각 상승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1.11% 상승, 마감했다.
딥시크는 지난달 무료 오픈소스 대규모 언어 모델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를 구축하는데 미국 경쟁업체의 20분의 1인 600만 달러(약 87억 원) 미만이 들었지만 성능은 미국의 경쟁업체보다 우수했다.
이는 미국 빅테크 업체의 주가 고평가 논란을 일으켰다.
오픈 소스며 다른 주요 AI 모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동되는 딥시크의 챗봇은 라이벌 오픈 AI를 제치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에 등극했다.
이에 대한 충격으로 전일 미국증시에서 나스닥은 3.07%, S&P500은 1.50% 각각 급락했었다.
그러나 미국증시는 하루 만에 이를 극복했다. 이제 투자자들은 실적 발표로 관심을 이동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이후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도 1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금리를 발표한다. 금리 동결이 가능성이 커 투자자들의 관심은 FOMC가 아니라 빅테크 실적에 집중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금리 선물은 동결 확률을 97%로 반영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전소미, 日 택시서 ‘발 올린 사진’ 논란…“비매너” 지적에 삭제
4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5
토스트에 뿌린 이것 때문에?…美 임산부 ‘마약 양성’ 황당 사건
6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7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논란 소지…당대표는 내 로망”
8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北은 31위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전소미, 日 택시서 ‘발 올린 사진’ 논란…“비매너” 지적에 삭제
4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5
토스트에 뿌린 이것 때문에?…美 임산부 ‘마약 양성’ 황당 사건
6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7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논란 소지…당대표는 내 로망”
8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北은 31위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여름 호주, 열파에 50도 육박…호주 오픈 진행고전
그린란드 병합 야욕 때문?…트럼프, 동맹 상대로 네 차례 ‘관세 협박’
김건희 내일 1심 생중계…주가조작 고발 2122일만에 첫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