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주요 기업 30개사 총수 97%, 상반기 “경기 회복” 전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3 10:10
2025년 1월 3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미우리 설문조사…“개인소비 등 내수가 경기 선도 기대감 커”
일본 주요 기업 30개사 총수의 97%는 향후 6개월 동안은 내수 덕분에 일본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주요 기업의 경영 총수 3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하순~12월 중순에 인터뷰 또는 서면 방식으로 신춘경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향후 6개월 경기에 대해 전체의 97%인 29명이 ‘완만한 회복’으로 응답해 전년도(26명)를 웃돌았다. 개인소비와 설비투자 등 내수가 경기를 선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나머지 1명은 ‘서서히 악화’할 것으로 응답했고, ‘빠르게 회복’, ‘빠르게 악화’, ‘답보 상태가 된다’라는 응답은 없었다.
경기 회복 요인을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27명이 고용개선, 임금상승을 꼽았고 개인소비 회복(26명) 설비투자 회복(18명)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15명이 선택한 ‘방일객 소비 확대’는 7명으로 반으로 감소했다.
서서히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한 1명은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개인소비 침체“, ’중국경제 침체‘를 요인으로 들었다.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여당과 일본은행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복수응답)으로는 ’디지털화나 탈탄소화 등 성장전략 추진‘이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임금인상 촉진 등 분배정책 추진(13명)‘, ’규제·제도 개혁(12명)‘이 뒤를 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끄러지는 버스 온몸으로 막다…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