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우주인 9시간 우주선 밖 유영, 23년 만 세계 기록 갱신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8 11:34
2024년 12월 18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전 기록은 2001년 3월 미 NASA 우주인 8시간 56분
中 첫 우주유영은 2008년 9월 ‘20분’
ⓒ뉴시스
중국 톈궁(天宮) 우주정거장에 있는 두 명의 우주인이 정거장 밖으로 나가 9시간 동안 머물러 23년 전 미국에 세웠던 우주 유영 세계기록을 갱신했다.
1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보도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 57분(베이징 현지시각) 선저우 19호 승무원인 차이쉬저와 쑹링둥은 9시간 동안 선외 활동(EVA)을 완료했다고 중국 유인우주국(CMSA)이 발표했다.
두 우주인은 선외 활동 시간에 T자형 우주 정거장 외부에서 우주 잔해물 보호 장치를 설치하고 유지 보수 작업을 수행했다.
차이쉬저는 2년 만에 다시 우주 유영에 나섰고, 쑹링둥은 선외 활동을 수행한 첫 ‘90년대 생’ 우주 비행사라고 중 언론은 전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전 기록은 2001년 3월 11일 미국의 우주인 제임스 보스와 수잔 헬름스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밖에서 8시간 56분을 보냈다.
중국은 앞서 올해 5월 28일 선저우-18 우주인 예광푸와 리광쑤가 톈궁 밖에서 8시간 23분을 머물렀다.
관영 중앙(CC)TV는 당시 우주인들이 입었던 2세대 우주복은 최대 8시간의 외부 작업을 견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1세대 우주복에 비해 2배에 달하는 지속 시간이다.
중국의 첫 우주 유영은 2008년 9월로 자이즈강이 1세대 우주복을 입고 선저우 7호 우주선 밖에서 약 20분을 보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국힘 “통일교·뇌물 공천 ‘쌍특검’ 수용하라…거부는 항복 선언”
4대 은행 담합에 이자수익만 7조 거뒀는데…과징금 불과 2700억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