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신와르 사망’ 하마스 새 수장에 칼레드 메샬”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18 14:00
2024년 10월 18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바논 언론 보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새 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칼레드 메샬 전 정치국장. 사진은 메샬이 2014년 8월28일 카타르 도하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4.10.18.[도하=AP/뉴시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최고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이스라엘 군사작전으로 사살된 가운데 해외 조직 책임자인 칼레드 메샬이 새 수장이 됐다고 레바논 언론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레바논 뉴스채널 LBCI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하마스 정치국장 신와르가 사망한 이후 조직의 수장 역할을 메샬이 맡아 대행하고 있으며, 인질 석방 협상에 관여한 주요 당사자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하마스 지도부가 튀르키예, 카타르, 이집트 관리들에게 신와르 사망 소식을 알렸다”고 말했다.
메샬은 2004년부터 2017년까지 하마스를 이끌었던 인물로 올해 68세다. 그가 물러난 뒤 이스마일 하니예가 후임 정치국장으로 선출됐다. 하니예는 지난 7월 말 이란 테헤란에서 암살됐으며 후임에 신와르가 뽑혔다.
메샬은 쿠웨이트, 요르단, 카타르, 시리아 등 아랍 국가에서 망명 생활을 해왔다. 메샬은 여전히 하마스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7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7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과징금 ‘이유 없는 체납’ 789억인데…담당인력 2명뿐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국민 피해 줄어 다행…피해 0 될 때까지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