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보츠와나서 2493캐럿 다이아몬드 원석 발굴…“119년 만에 최대”
뉴시스
입력
2024-08-23 01:58
2024년 8월 23일 0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05년 컬리넌 다이아몬드 이어 두 번째로 커
ⓒ뉴시스
아프리카 보츠와나 한 광산에서 119년 만에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굴됐다.
22일(현지시각) AP에 따르면 모그위치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 집무실은 이날 2492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됐다고 공개했다.
무게는 약 500g으로, 1905년 이후 발견된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관계자들은 다이아몬드 가치를 평가하거나 판매 방법을 결정하기엔 이르다고 말했다. 같은 광산에서 나온 또 다른 작은 다이아몬드 원석은 2016년 역대 최고가인 6300만 달러(약 850억원)에 팔렸었다.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캐나다 광산 회사 루카라 다이아몬드는 전날 성명을 내 보츠와나 중부의 카로웨 광산에서 “뛰어난 원석”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는 고품질 원석으로 온전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번 다이아몬드 원석은 1905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컬리넌 다이아몬드에 이어 광산에서 발굴된 다이아몬드 중 두 번째로 크다.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3106캐럿으로, 영국 왕관 보석 일부를 장식하는 데 사용됐다. 1800년대 후반 브라질에서 더 크고 순도가 낮은 블랙 다이아몬드가 발견됐지만, 땅속에서 발견돼 운석 일부로 추정됐다.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보츠와나는 인구 260만명으로, 러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천연 다이아몬드 생산국이다. 카로웨 광산에선 최근 10년 동안 1000캐럿 이상 다이아몬드가 네 차례 발굴됐다.
나심 라리 루카라 다이아몬드 보츠와나 상무이사는 “이건 역사에 남을 일”이라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2
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경고에…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4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5
“너 때문에 기회 잃었다”…‘포모’ 온 남편 원망에 무릎 꿇고 빈 아내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8
누명 벗은 김수현, 광고 촬영으로 1년만에 활동 재개
9
“김건희 가방, 외신서도 파우치” KBS 해명방송, 방미심위 ‘주의’ 의결
10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2
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경고에…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4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5
“너 때문에 기회 잃었다”…‘포모’ 온 남편 원망에 무릎 꿇고 빈 아내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8
누명 벗은 김수현, 광고 촬영으로 1년만에 활동 재개
9
“김건희 가방, 외신서도 파우치” KBS 해명방송, 방미심위 ‘주의’ 의결
10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119와 시민의 ‘영상 통화’…한라산 심정지 등산객 살렸다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