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애플 자체 AI ‘애플 인텔리전스’ 공개에도 2% 급락
뉴스1
업데이트
2024-06-11 05:42
2024년 6월 11일 05시 42분
입력
2024-06-11 05:41
2024년 6월 11일 0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플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애플이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했음에도 주가는 2% 가까이 급락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거래일보다 1.91% 급락한 193.12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이날 오전 10시 개막한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홍보 영상을 통해 새로운 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AI는 사용자를 도울 수 있을 만큼 강력해야 하고,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며 “처음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해 구축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애플이 내놓은 AI의 핵심은 음성비서 ‘시리’의 업그레이드다. 애플이 올해를 ‘시리의 새로운 시대’라고 표현한 만큼, AI를 바탕으로 달력, 카메라, 메일, 알람 앱에서 보다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블룸버그는 “새로운 시리는 더욱 자연스럽고, 상황 관련성이 높아졌다”며 “사용자가 잘못 말하는 경우에도 사용자의 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애플은 또 AI 기능 강화를 위해 챗GPT를 개발한 오픈 A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도 활용하기 위해 구글과 계속 협의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그럼에도 애플의 주가는 2% 가까이 하락했다. 이는 결정적인 한 방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AI 진출에 늦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애플이 이번 WWDC에서 획기적인 것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이에 미치지 못하자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2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2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