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건 지옥”…파키스탄, 50도 폭염에 수백 명 열사병
뉴시스
입력
2024-05-25 02:05
2024년 5월 25일 0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파키스탄에 폭염이 강타해 일부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50도를 넘나들고 있다.
23일(현지시각) 파키스탄투데이, 보이스오브아메리카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기상청은 모헨조다로, 자코바바드, 타타, 베나지라바드, 나와브샤와 같은 특정 지역에서 섭씨 5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극심한 폭염에 시달리는 파키스탄의 전역 병원에서는 이날 하루에만 열사병 환자 수백명이 치료를 받았다.
파키스탄 기상청은 현재 섭씨 46도인 펀자브 지역은 48~49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이며, 현재 41도인 수도 이슬라마바드는 43~44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사르파라즈 청장은 이 같은 폭염이 이달 들어 두 번째라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지난달 폭우로 인해 수십 명이 사망하고 농경지가 파괴되는 피해를 본 이후 곧이어 폭염이 찾아온 것이다.
사르다르 사르파라즈 기상청장은 “폭염이 오늘부터 더 강화돼 남부 신드주와 남펀자브주 일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51∼52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 기상청은 오는 28일 이후 폭염의 영향이 약해지지만, 6월에 폭염이 한 차례 더 올 것으로 전망했다.
사르파라즈 청장은 기후변화로 때아닌 비와 폭염, 가뭄을 초래하는 예측할 수 없는 기후조건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한편 파키스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펀자브주에서는 모든 학교가 오늘 25일부터 31일까지 임시 휴교령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헌법 개정의 때가 왔다”… ‘군사 대국화’ 의지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동 선거 운동 결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