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증시 혼조에도 다우는 상승, 종가 기준으로도 4만 돌파
뉴스1
입력
2024-05-18 08:26
2024년 5월 18일 0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증시가 혼조 마감했으나 다우는 상승, 종가 기준으로도 4만포인트를 돌파했다.
전일 다우는 장중 4만을 돌파했으나 마감가는 4만을 밑돌았다. 그러나 이날은 종가 기준으로도 4만을 돌파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34%, S&P500은 0.12% 각각 상승했다. 그러나 나스닥은 0.07% 하락했다. 나스닥만 소폭 하락하고 다른 지수는 모두 상승한 것.
이날 다우는 전거래일보다 0.34% 상승한 4만3.59포인트로 장을 마감, 마감가 기준으로도 결국 4만을 돌파했다.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한 월마트가 1% 이상 상승하며 다우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로써 다우는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한 연설에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며 “향후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를 꺾지는 못했다. 시장은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연준이 9월 회의에서 0.25%포인트의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종목별로 전기차는 테슬라가 1.50% 상승했으나 루시드는 1.39%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반도체는 엔비디아가 1.99% 급락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하락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모임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0.69% 하락, 마감했다.
미국 개미들의 성지 레딧은 월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을 일으킨 ‘오픈 AI’와 제휴한다는 소식으로 10% 폭등했다.
레딧과 챗GPT 개발사 오픈 AI는 전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레딧은 오픈 AI의 챗GPT 기능을 마음껏 쓸 수 있고, 오픈 AI는 AI 모델을 훈련하기 위해 레딧의 데이터를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됐다.
이에 비해 미국의 대표적 밈주식(유행성 주식) 게임스톱은 지난 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보통주 4500만 주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20% 폭락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이스라엘, 휴전 발효 몇시간만에 또 레바논 남부 공격…최소 5명 사망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