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서열 3위 자오러지, 김정은 만나 “북중 관계 시간 지나도 뿌리깊어”
뉴스1
입력
2024-04-13 19:32
2024년 4월 13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조중친선의 해’ 개막식이 지난 12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중국 공산당 ‘서열 3위’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이 북한 방문 중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13일(현지시간) 만났다.
자오 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양당과 양국 선대 지도자들이 만들고 키워온 중국과 북한의 전통적 우정은 시간이 지나도 뿌리 깊고 강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수년 사이 두 나라 정상이 다섯 차례 만났다고도 덧붙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자오 위원장은 2018년 리잔수 당시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북한 건국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후 방북한 중국 고위 관리 중에서도 최고위급 인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