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중일 정상회의, 5월 26~27일 한국 개최 최종 조율중”
뉴스1
입력
2024-04-10 09:41
2024년 4월 10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가운데) 외교부 장관, 가미카와 요코(왼쪽) 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중 외교장관 회의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26/뉴스1
한중일 3국 정상회의가 내달 26~27일 한국에서 열리는 방향으로 조율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요미우리신문은 “한국, 일본, 중국 정부가 3국 정상회의를 5월 말 한국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한중일 정상회의가 개최되면 약 4년 만에 열리는 셈이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또 북한을 포함한 지역 정세와 경제 협력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우리 정부 역시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3국 간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열린 외교장관회의에서 3국은 정상회의를 ‘조속히 개최하자’는 데에 합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4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5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6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7
오세훈, 후보 확정 후 배현진·김재섭과 오찬…“젊은 선대위 구성할 것”
8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9
이란 “美 역봉쇄 안 풀면 호르무즈 안 열릴 것…트럼프, 7개 거짓말”
10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4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5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6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4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5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6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7
오세훈, 후보 확정 후 배현진·김재섭과 오찬…“젊은 선대위 구성할 것”
8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9
이란 “美 역봉쇄 안 풀면 호르무즈 안 열릴 것…트럼프, 7개 거짓말”
10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4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5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6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범죄피해 불법체류자 신분 보호’ 유명무실, 작년 이용 109명뿐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