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화, 일본 외환시장 개입 관측에 1달러=151엔대 중반 출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29 10:08
2024년 3월 29일 10시 08분
입력
2024-03-29 10:07
2024년 3월 29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엔화 환율은 29일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의 시장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엔을 떠받치면서 1달러=151엔대 중반으로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 시점에 1달러=151.42~151.44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01엔 올랐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인하 개시 시기가 늦어진다는 관측으로 엔 매도, 달러 매수도 일부 유입하면서 엔 시세가 일진일퇴하고 있다.
일본 통화 당국자는 엔저를 견제하는 자세를 점차 굳건히 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엔 환율이 1달러=152엔 밑으로 떨어지면 시장 개입이 본격화한다고 예상하고 있다.
전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금리인하를 지연하는 게 적절하다고 발언해 미일 금리차 확대를 의식한 엔 매도, 달러 매수가 출회해 엔화에 부담을 주었다.
엔화 환율은 오전 9시52분 시점에는 0.09엔, 0.05% 올라간 1달러=151.34~151.36엔으로 거래됐다.
호주 시드니 외환시장은 부활절로 휴장했다. 28일 엔화 환율은 해외시장 흐름을 이어받아 전일 대비 0.30엔 상승한 151.20~151.30엔으로 움직였다.
앞서 뉴욕 외환시장에서 28일(현지시각) 엔화는 소폭 반락, 27일 대비 0.10엔 하락한 1달러=151.35~151.45엔으로 폐장했다.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미국 금리인하가 생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엔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채권시장에선 금융정책 영향을 받는 2년채를 중심으로 매도가 우세를 보이면서 장기금리가 소폭 오른 채 장을 마쳤다.
작년 10~12월 분기 미국 실질 국내총생산(GDP) 확정치와 소비자 태도지수 확정치가 애초보다 상향 조정됐고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시장 예상으로 소폭이나마 하회했다.
이들 경제지표가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인 것도 엔 매도, 달러를 유인했다.
다만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의 시장 개입 경계감이 엔 매도에 상당 정도 제동을 걸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29일 엔화는 유로에 대해 오르고 있다. 오전 9시51분 시점에 1유로=163.25~163.27엔으로 전일보다 0.30엔 상승했다.
유로는 달러에 대해서 하락하고 있다. 오전 9시51분 시점에 1유로=1.0786~1.0787달러로 전일에 비해 0.0014달러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