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의 굴욕…‘매그니피센트7’ 탈락 이어 시총 10위권 밖으로
뉴스1
업데이트
2024-03-07 17:11
2024년 3월 7일 17시 11분
입력
2024-03-07 16:51
2024년 3월 7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기업 시총 순위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각종 악재로 테슬라가 연일 급락하자 시총 순위가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테슬라가 10위권 밖으로 밀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슬라는 그동안 미국의 7대 기술주를 뜻하는 ‘매그니피센트 세븐’에 포함되는 등 미국을 대표하는 간판 기술주였다. 한때 시총 1조달러를 돌파, 5위권까지 올라갔었다.
그러나 최근 주가 급락으로 지난 1월 26일 매그니피센트 세븐에서 탈락한 것은 물론 이날 10위권에서도 탈락한 11위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2.32% 하락한 176.54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 주가가 170달러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월가의 유명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내고 중국에서 전기차 가격 경쟁이 날로 심화하고 있다며 테슬라의 목표가를 기존의 345달러에서 320달러로 낮췄다
애덤 조나스 모건스탠리 분석가는 “중국 전기차 시장이 공급 과잉이어서 올해 내내 가격 경쟁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같은 이유로 테슬라는 이날 2% 이상 급락했다. 이로써 테슬라는 올 들어 28% 폭락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시총은 562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 기업 중 11위에 해당한다.
이날 현재 미국 기업의 시총 순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 메타, 버크셔 해서웨이, 얼라이 릴리, 브로드컴, 비자, 테슬라 순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 잦아든 강원 동해안, 이번엔 풍랑경보…최대파고 5.5m
모스크바 정유소 우크라 드론 아닌 방공 미사일에 폭발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