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연봉 2억’ 나사, 4년 만에 새 우주비행사 뽑는다…‘1200:1 경쟁률’
뉴스1
업데이트
2024-03-06 10:27
2024년 3월 6일 10시 27분
입력
2024-03-06 10:04
2024년 3월 6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4년 만에 새로운 우주비행사가 될 후보를 모집한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ASA는 이날 홈페이지에 구인 공고를 올리고 새로운 우주비행사 후보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미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으로, 공학이나 물리학, 수학, 의학 등 이공계 분야 박사 학위를 갖고 있어야 한다. 또 조종사나 의사, 엔지니어 등으로 관련 산업에서 3년 이상 일한 전문 경험이 요구된다.
요건을 갖춰 일차적으로 선정된 지원자들은 약물 테스트와 배경 조사, 의료 및 정신 검사를 받게 된다. 이외에도 체력 테스트, 수영 시험, 밀폐 공간 및 수중 활동 등 철저한 체력 검증 절차를 거친다.
이렇게 후보생으로 최종 선발되면 이들은 정식 우주비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우주 유영, 로봇 공학, 팀워크 등 2년 이상의 필수 기본 훈련을 이수해야 한다.
훈련 수료 후 우주비행사가 되면 NASA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며 동료 비행사들의 비행이나 우주 개발 연구 등을 지원한다. 이후 비행 임무에 배정되면 국제 우주정거장이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등 NASA가 진행하고 있는 우주 사업에 본격적으로 투입된다.
마지막으로 채용이 진행됐던 2020년에는 우주비행사 후보 10명이 선발됐다. 당시 지원자 수는 약 1만2000명으로, 120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959년 NASA가 7명의 첫 우주비행사 후보생을 뽑은 이래 현재까지 360명의 우주비행사 후보생이 나왔다.
공고에 명시된 연봉은 15만2258 달러(약 2억340만 원)이다. 지원은 내달 2일 마감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대구경 방사포 무기체계 시험사격”…김정은, 주애와 함께 참관
“어디 뒀지?” 깜빡하는 기억력 감퇴… ‘노년 고립’으로 가는 조용한 시작
불장에 ‘빚투’ 최고치… 대출 더 권하는 증권사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