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오디세우스, 수직으로 서 자료 전송 시작…“미국이 달로 귀환했다”
뉴시스
입력
2024-02-23 13:13
2024년 2월 23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M, 착륙 두 시간 뒤 “수직으로 선 것 확인”
자료 전송 시작…“달 표면 첫 사진 수신 중”
반세기 만에 달 착륙에 성공한 미국 탐사선 ‘오디세우스’(노바-C)가 수직으로 서 자료 전송을 시작했다.
미국 민간 우주기업 인튜이티브머신스(IM)는 달 착륙 두 시간 뒤인 22일(현지시간) 오후 8시25분 누리소통망 엑스(X, 트위터)를 통해 “관제소는 통신 문제 해결 이후 오디세우스가 수직으로 선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IM은 “자료 전송을 시작했다”며 “현재 달 표면의 첫 번째 사진을 수신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IM의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는 현지시간 오후 6시23분, 한국시간 23일 오전 8시23분 달 표면에 착륙했다.
성공 여부는 착륙 후 15분가량 지나 확인됐다. 오디세우스로부터 신호를 수신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됐으며, 초기 약한 신호만 수신됐었다.
팀 크레인 IM 비행 책임자는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 장비가 달 표면에 있고 (신호를) 송신 중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착륙은 민간 기업이 개발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최초 사례로,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 임무 이후 처음으로 달을 밟은 미국 우주선이기도 하다.
빌 넬슨 미국 우주항공국(NASA) 국장은 착륙 성공 후 X를 통해 “오늘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미국이 달로 귀환했다”고 환영했다.
넬슨 국장은 “25만마일(약 40만2340㎞) 여정 8일차에 IM이 일생일대의 착륙에 성공했다”며 “IM, 스페이스X, 나사의 위업”이라고 축하했다.
이는 “인류의 승리”라며 “오디세우스가 달을 점령했다”고 환호했다.
IM의 달 착륙선 프로젝트는 NASA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인 ‘아르테미스’의 하위 프로젝트 ‘민간 달 탑재체 서비스’(CLPS) 일환이다.
NASA는 궁극적으로 달에 베이스캠프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CLPS를 통한 민간 탐사선으로 달 표면에 화물과 과학 장비 등 운반을 시도하고 있다.
오디세우스에는 NASA의 레이저 역반사 어레이, 라이다 기기, 스테레오 카메라, 저주파 무선 수신기 등이 실려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