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 상원, 우크라 80조원 등 총 126조원 지원법 통과
뉴시스
입력
2024-02-13 21:04
2024년 2월 13일 2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상원은 13일 새벽 6시반(한국시간 오후8시반) 우크라이나에 601억 달러(80조원), 이스라엘에 141억 달러(18.7조원) 등 총 953억4000만 달러(126.8조원)의 특별 해외지원법 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찬성 70 대 반대 29로 8시간 전 본회의 표결 승인을 위한 절차 투표에서 나온 찬성 66 대 33을 넘어섰다. 필리버스터 불가의 절차 투표에서 야당 공화당 의원 49명 중 17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만약 하원에서 이 특별 해외지원법안이 통과되면 우크라는 러시아 침공전 1년 째인 2022년 초부터 2023년 초까지 미국서 받은 특별지원 1100억 달러(146조원)에 이어 단일 크기로는 최대인 601억 달러의 지원금을 얻게 된다.
그러나 하원을 219 대 212로 장악하고 있는 하원 공화당의 마이크 존슨 의장은 상원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국경 및 이민 관련 법조항이 하나도 없는 만큼 투표에 부치지도 않을 방침임을 12일 밤에 다시 밝혀 우크라가 80조원의 새 원조를 받을지 아직 매우 불확실하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창업 2, 3년은 수익 안따져” 실리콘밸리 유니콘 105개, 韓의 8배
육군 모사단, 위병소 근무에 ‘총기 대신 삼단봉 휴대’ 지침 내렸다 철회
주진우 “이혜훈, 영종도 잡종지 3배 차익…갑질과 부동산 투기 사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