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캐나다 대서양 연안 ‘설국’됐다…나흘간 1m 넘는 적설로 교통 마비
뉴스1
업데이트
2024-02-06 14:35
2024년 2월 6일 14시 35분
입력
2024-02-06 14:34
2024년 2월 6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캐나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노바스코샤주에서 주말 동안 100㎝(1m) 이상의 기록적 폭설이 내렸다. 출처: CTV 캡처
캐나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노바스코샤주에서 주말 동안 100㎝(1m) 이상의 기록적 폭설이 내려 교통망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에서 기록적인 양의 눈이 내렸다.
기상학자 매트 그린터는 날씨 전문 채널 ‘웨더 네트워크’에 “노바스코샤 연안에 며칠간 머물렀던 이례적 저기압으로 인해 일부 해양 지역에서 역대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기록적 폭설로 인해 교통망이 마비되는 것은 물론 다수 기업과 관공서, 학교가 문을 닫았다. 핼리팩스 국제공항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고, 소셜미디어(SNS)에는 문이나 집 지붕 높이까지 눈이 쌓인 사진이 게재됐다.
결국 4일 오후엔 비상 사태가 선포됐다.
팀 휴스턴 노바스코샤주 총리는 5일 기자회견에서 “이 정도의 눈과 이렇게 무겁고 끈적끈적한 눈이라면 이를 처리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며 중앙정부에 군대 및 기타 자원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트 사잔 연방 비상사태 비상계획부 장관은 이에 긴급 지원은 물론 헬리콥터를 통한 물자 수송 배치도 승인했다. 그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특히 케이프 브레토너스 주민들은 전례 없는 눈보라 속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주민들은 100㎝가 넘는 눈을 파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워낙 많은 양의 눈이 쌓인 만큼 제거 작업에는 수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김태흠 만나 공천 신청 요청 “역할 해달라”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