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은 푸바오, 미국은 플라코…뉴요커가 사랑하는 이 동물
뉴시스
입력
2024-02-05 17:37
2024년 2월 5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2월 동물원 탈출한 수리부엉이…뉴욕시 마스코트로
‘프리 플라코(Free Flaco)’ 1주년 기념하는 시민들
뉴욕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유라시아 수리부엉이 ‘플라코(Flaco)’가 동물원을 탈출한 지 1년이 된 기념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뉴욕타임스(NYT)는 ‘올빼미 플라코가 자유롭게 돌아다닌 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플라코가 동물원을 탈출한 후로 뉴욕시에서 일어난 과정을 상세하게 전했다.
지난해 2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동물원에서 지내던 플라코는 누군가 철조망에 구멍을 낸 사이 탈출하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유라시아 수리부엉이는 날개 길이가 최대 2m 정도의 맹금류로 설치류, 토끼 등을 사냥하고 암석 지대나 수풀 지역에서 사는 것이 특징이다.
13년 간 동물원에서 산 플라코가 탈출한 후 뉴욕타임스는 뉴욕조류학회 학자를 인용해 “많은 올빼미들이 뉴욕에서 살아남았지만 쥐약을 섭취하거나 창문에 부딪힐 수 있는 등 치명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시민들이 온라인 상에서 플라코를 발견한 장소와 시간을 공유하거나 플라코 포획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면서 플라코는 뉴욕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다.
‘X(옛 트위터)’ 계정 ‘맨해튼 버드 얼럿(Manhattan Bird Alert)’은 꾸준히 플라코의 일상과 행방을 기록하고, 시민들도 플라코를 발견한 사진을 공유하는 등 온라인 상에는 플라코의 근황을 전하는 게시물이 많다.
현재 플라코의 동물원 탈출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은 직접 그린 ‘팬 아트’를 그리거나 굿즈를 만드는 등 축하 메시지와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플라코의 인기가 점차 ‘팬덤’으로 확장하는 모습이다.
한편 국내에서 또한 팬더 ‘푸바오’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거나 ‘짱절미’ 등 인스타그램 등에서 팔로워 50만 명 이상을 확보한 반려 동물이 대중의 관심을 사면서 동물과 관련한 팬덤 문화가 커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