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中 견제 위해 잠수함 도입 방침…한국 등 관심 표명
뉴스1
입력
2024-02-01 16:26
2024년 2월 1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이 처음으로 잠수함을 도입할 방침이다.
현재 한국산 잠수함 구매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남중국해를 관할하는 필리핀해군서부 함대의 로이 트리니다드 대변인은 이날 군 현대화 3단계 계획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트리니다드 대변인은 처음으로 잠수함을 도입하는 방안도 포함됐다며 구체적으로 몇 척을 구매할 계획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확실히 한 척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한국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이 잠수함 수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트리니다드 대변인은 3단계 사업에 약 2조 필리핀 페소(약 47조원)이 투입돼 수년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필리핀은 십여 년 전부터 군 현대화에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최근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중국과 계속 충돌하면서 해군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 90%에서 영유권을 주장하며 필리핀은 물론,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와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다.
이에 필리핀은 국제상설재판소(PCA)에 소송을 제기했고 PCA는 2016년 중국의 영유권 주장이 국제법상 근거가 없다며 필리핀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중국은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여전히 남중국해에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3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4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10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3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4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10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문대 유학 외국인, 제조업에 투입…‘K코어 비자’ 신설한다
서문시장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국힘 계파 충돌 격화
이재명 틱톡 몰려간 학생들 “개학 늦춰주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