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쏘자마자 연료 누출…美 민간 달 착륙선, 지구로 추락 중
뉴스1
입력
2024-01-15 15:23
2024년 1월 15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세기 만에 달 착륙을 시도했다가 발사 7시간 만에 연료 누출 문제가 불거진 미국의 민간 달 착륙선이 지구를 향해 추락하고 있다. 충돌 전 대기권에서 연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무인 달 탐사선 ‘페레그린’을 개발한 우주로봇 개발사 아스트로보틱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최근 보고에 따르면 (페레그린이) 지구로 향하는 경로를 타고 있으며 지구 대기권에서 연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아스트로보틱은 지난 8일 유타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가 만든 신규 로켓 ‘벌컨 센타우르(벌컨)’에 페레그린을 탑재해 오전 2시18분쯤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에서 발사했다.
이후 페레그린은 로켓에서 분리된 직후 기내 폭발이 발생했고, 이로인해 추진체가 손실되며 목표했던 ‘달 착륙’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페레그린은 지금까지 5일 이상 우주를 비행했으며 현재는 지구에서 39만㎞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페레그린 안에는 과학 하드웨어 외에도 스포츠음료 캔·실물 비트코인·인간과 동물의 유골 및 DNA 등 개인 고객을 위한 물건들이 실렸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상업용 달 탑재체 서비스’라는 실험 프로그램에 따라 물건 운반 대가로 1억 달러(약 1320억 원) 이상을 아스트로보틱에 지불했다. 상업용 달 경제(Lunar economy)를 활성화하고 간접 비용을 줄이기 위한 실험이었다.
NASA 관계자는 비록 이번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더 많은 슈팅”이 더 많은 득점 기회를 의미한다는 전략을 분명히 밝혔다. 연이어 오는 2월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발사다.
이번에 고배를 마신 아스트로보틱은 오는 11월, 달 남극으로 향하는 NASA의 극지험 로버(바이퍼) 탐사선을 탑재한 그리핀 착륙선으로 재도전에 나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K배터리 깊었던 ‘캐즘의 골’… ‘특허’로 메우고 ESS로 넘는다
78세 몰던 車가 인도 돌진…40대 엄마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