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U, 대만 라이칭더 승리에 “환영…대만해협 평화가 세계 안보 핵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3 23:32
2024년 1월 13일 23시 32분
입력
2024-01-13 23:31
2024년 1월 13일 2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염두 "대만해협 긴장 고조 우려…일방적 현상 변경 시도 반대"
유럽연합(EU)은 13일(현지시간) 대만 총통 선거에서 친미 독립 성향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라이칭더 후보가 승리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EU 대외관계청(EEAS)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대변인 명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히고 “민주적 행사에 참여한 모든 유권자들을 축하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각각의 통치 체계는 민주주의, 법의 지배, 인권에 대한 공동 약속을 바탕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을 염두에 두고 “EU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이 지역 및 세계안보와 번영의 핵심임을 강조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EU는 대만해협의 긴장이 고조되는 점을 우려하며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만에서 치러진 대만 총통 선거에서 라이 후보가 친중 제1야당 국민당 허우유이 후보를 제치고 40%(557만5036표)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친미 독립 성향 민진당이 12년 연속 집권하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2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3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2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3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외유성출장 비위 의혹’ 김승룡 소방청장 면직
송도 재활용센터서 사람 다리…국과수 “성별·연령 특정 불가”
‘트럼프+나루토’ 합성에 뿔난 日 팬들… “정치적으로 쓰지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