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맥도날드 공격적 확장…2027년까지 전세계 매장 1만개 늘린 5만개로
뉴스1
업데이트
2023-12-07 08:03
2023년 12월 7일 08시 03분
입력
2023-12-07 08:02
2023년 12월 7일 0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도날드가 오는 2일부터 빅맥 등 13개 메뉴의 가격을 평균 3.7%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지난 2월 평균 5.4% 올린 이후 8개월 만이다. 사진은 지난달 1일 오후 서울 시내의 맥도날드 모습. 2023.11.1/뉴스1
맥도날드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계획을 공개했다. 2027년까지 전 세계 매장을 5만개까지 늘리겠다며 공격적 확장 의지를 피력했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전세계 매장을 현재보다 25% 늘린다는 계획이다. 2022년 말 기준 전세계 맥도날드 매장은 4만275개다.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맥도날드는 내년 25억달러 자본지출을 계획중이다. 자본지출은 2027년까지 매년 3억~5억달러 추가될 예정이다.
마누 슈타이저트 맥도날드 최고 고객책임자는 과거 매장을 3만개에서 4만개로 늘리는 데 18년이 걸렸지만 이번 확장속도는 이를 훨씬 뛰어 넘는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4년과 그 이후에도 맥도날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간 맥도날드의 매출은 증가했는데 인기 메뉴인 ‘맥크리스피’ 치킨 샌드위치와 같은 새로운 제품 덕분이라고 AFP는 설명했다.
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주문이 증가한 점도 매출 성장에 보탬이 됐다. 맥도날드는 가성비 명성 덕분에 인플레이션이 높은 시기에 고객들이 넘쳐 난다고 AFP는 전했다.
맥도날드는 내년에도 매출이 거의 2%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맥도날드는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해 세계로 뻗어가 스타벅스, 서브웨이를 앞서는 가장 큰 패스트푸드 체인점이라고 AFP는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권 발급 수수료, 다음달부터 2000원 오른다
‘KAIST 박사’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도 졸업해 ‘부자 동문’ 됐다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