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루이지애나 공대서 ‘묻지마 칼부림’…1명 사망·3명 부상
뉴시스
입력
2023-11-16 14:27
2023년 11월 16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학 체육관 앞에서 행인에 칼 휘둘러
피의자, 2급 살인·살인 미수 혐의로 구금
경찰 "특별한 범행 동기 없어 보여"
미국 루이지애나 공과대학에서 ‘묻지마 칼부림’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지난 13일 루이지애나 공대에서 여성 4명을 칼로 찌른 저코비 존슨(23)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미국 AP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슨은 2급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에 의해 구금됐다.
존슨이 휘두른 칼에 목을 찔린 피해자 1명은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중상을 입은 다른 2명은 입원했고, 또 다른 1명은 경미한 상처를 입어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다.
존슨은 지난 13일 오전 9시께 대학 체육관 앞의 행인들을 향해 칼을 휘둘렀다.
목격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명이 나는 쪽을 쳐다보니 한 남성이 다른 여성들을 칼로 공격하고 있었다”며 “’도망가라’고 소리치자 그 남성이 나를 무표정한 얼굴로 쳐다봤다”고 말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존슨은 루이지애나 공대 근처 아파트에 살고 있었으며 지난 2월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경찰에 구금된 전력이 있었다.
루이지애나 공대 경찰서장 랜들 헤르메스는 “특별한 범행 동기는 없어 보인다”며 “사건 경위를 자세히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루이지애나 공대 측은 성명을 내고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해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피해자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靑, 美관세 위법판결에 관계부처 회의 개최…“우호적 협의 이어나갈 계획”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