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더 직접적 지원 나선 美…“이스라엘에 병력 2000명 파병 준비”
뉴시스
입력
2023-10-17 12:22
2023년 10월 17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WSJ·폭스뉴스 국방부 관계자 소식통 인용 보도
전투 보병 아닌 자문·의료 지원 병력 중심 파병
미국이 이스라엘의 지상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미군 병력 2000명에 사전 배치 명령을 내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매체는 복수의 미 국방부 당국자를 인용, 이같은 규모의 미군 병력은 군 자문과 의료 지원, 폭발물 처리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고 전했다. 전투를 담당하는 보병은 포함하지 않았다.
해당 병력은 현재 이스라엘 인근 중동 국가와 유럽 등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가운데 차출됐다. 전선 배치 명령을 받게 되면 이들은 24시간 내에 지중해 동부에 배치된다.
사전 배치 명령은 병력이 당장 확실히 배치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필요시 급파할 수 있어 이동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실제로 병력이 파병될 경우 얼마나 많은 병력이 투입될 지는 불투명하지만 국방부 당국자들은 적어도 일부는 이스라엘군을 지원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입국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국방부의 파병 결정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지상 작전을 개시할 경우, 미국이 보다 직접적인 지원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관계자들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파병을 위해 미군 상당수를 대기시키고 있지만 미국이 직접 전투에 뛰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이코패스 판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