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풍 ‘고이누’로 대만서 190명이상 부상…17만가구 정전 피해
뉴시스
입력
2023-10-05 16:26
2023년 10월 5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항공편 224편 취소 및 지연
제14호 태풍 ‘고이누(KOINU)’의 영향으로 대만에서 약 190명이 다쳤다.
5일 대만 중앙통신은 태풍 고이누로 인한 부상자수가 190여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중서부 자이현에서는 자동차와 스쿠터 운전자 7명이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에 부딪혀 부상을 입었고 남부 가오슝에서도 가로수가 쓰러면서 스쿠러 운전자가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으로 한때 17만400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겠고 이중 6만2000여 가구는 현재까지 전기공급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다.
이밖에 국제선 42편과 국내선 182편 총 224편의 항공편이 태풍으로 취소 및 지연됐다.
태풍은 예상과 달리 대만에 상륙하지 않고 오전 8시20분(현지시간)께 최남단의 어롼비(곶)을 스쳐지났다.
대만 기상당국에 따르면 오후 2시30분 기준 태풍은 어롼비에서 서쪽으로 약 90㎞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10㎞ 속도로, 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약 950헥토파스칼(hPa)이고,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0m(시속 144㎞)이며 강풍반경 250㎞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7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4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7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4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분열의 시작” 선 그어
“산업용 전기요금, 연내 지역-시간대별 차등화… 인하효과 기대”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 집 산 돈 2조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