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군, 대만 주변서 이상 동향…상륙·對항모 훈련”
뉴시스
입력
2023-09-23 14:33
2023년 9월 23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 국방부는 23일 중국군이 대만 주변에서 최근 위협을 확대하는 ‘이상 동향’을 보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중앙통신과 연합보(聯合報) 등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날 중국 첫 국산 항공모함 산둥(山東)이 동부 해역에서 해공 합동훈련을 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중국군 훈련에선 산둥함을 가상적으로 해서 동부전구와 남부전구가 공동으로 대응 저지하는 연습을 했다고 설명했다.
훈련 동안 산둥함과 각종 군함의 기동 연습은 물론 포격도 하면서 긴장을 높였다고 국방부는 지적했다.
또한 대만섬을 마주하는 푸젠성(福建)성 다청만(大?灣)일대에서 훈련에 더해 수륙양용 부대를 동원한 상륙연습을 벌이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추궈정(邱國正) 국방부장은 전날 입법원에서 기자들을 만나 “초동 분석으론 중국 육해공과 수륙양용 부대가 9월 들어 합동훈련을 펼치고 있다”며 “요즘 적정이 상당히 이상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21일 다청만 해안에서 일어나는 중국군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이례적인 성명을 발표했다.
대만 안전보장 관계자는 다청만 일대에서 중국군이 대규모 상륙훈련을 행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추궈정 국방부장은 대만 국민에게 현황을 알린다는 원칙에 따라 다청만 훈련에 관한 정보를 공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궈정 국방부장은 지난주 중국 군용기 103대가 대만 공역을 침범했다면서 이는 평소 일일 10~20대에서 대폭 늘어난 것이라고 우려했다.
싱크탱크 국가정책연구기금회 제중(揭仲) 연구원은 중국이 2021년과 작년 9월에도 다청만에서 상륙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미국 국방부는 19일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중국의 대만봉쇄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직접적인 침공을 성공시키기는 극히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