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정부 관계자 “김정은-푸틴 회담 블라디보스토크서 개최 조율”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7 10:29
2023년 9월 7일 10시 29분
입력
2023-09-07 10:28
2023년 9월 7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러 정상, 극동 군 관련 시설 방문도 검토"
러시아 정부 관계자는 최근 미국 유력지가 보도한 북러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 회담을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이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고 일본 공영 NHK가 7일 보도했다.
앞서 미 유력지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4일(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10일~1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회담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북러 정상은 회담에서 무기 공급을 포함한 군사 협력 논의를 할 것이라고 NYT는 전했다.
이와 관련 러시아 정부 관계자는 북러 정상회담을 위한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NHK에 확인해줬다. 개최 장소로는 블라디보스토크 앞바다 섬에 위치한 ‘대학(극동연방대)’을 포함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동연방대에서는 오는 10~13일 동방경제포럼(EEF)도 열린다. 이미 경비 태세가 강화된 상태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 5일 대학 부지를 출입하는 학생 등에게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도록 통보했다고 NHK에 밝혔다.
특히 러시아 정부 관계자는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극동에 있는 군 관련 시설을 방문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NHK는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무기 공여를 논의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만, 러시아 정부 관계자는 “북한 측은 지금까지 예정을 변경해 왔다”며 회담 직전까지 조율을 계속할 전망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7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10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7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10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공부문 재하청 막는다…“일감 끊겨 고사 위기” 우려도
“성인용품 광고인 줄”…中서 논란된 아이스크림 광고 결국 삭제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많이 울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