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병원도 안가고”…美 교도소서 홀로 출산한 여성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1 15:55
2023년 9월 1일 15시 55분
입력
2023-09-01 15:54
2023년 9월 1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도소 감방에서 의료진 없이 홀로 출산
보안관실 "교도소 직원 과실 여부 조사 중"
미국의 한 교도소에서 임신한 수감자가 의료진의 도움 없이 혼자 아이를 낳았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테네시주의 몽고메리 카운티 교도소에 수용된 한 여성이 감방에서 홀로 출산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11시31분께 교도소 의료실에 수용된 이 여성이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교도관에게 알렸다. 이후 오전 11시54분께 간호사가 도착해 의료 검사를 한 후 감방을 떠났다.
교도소 측은 출산을 앞둔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았다. 낮 12시41분께 교도관이 감방에 있는 여성의 상태를 확인했으나, 이미 여성은 혼자 신생아를 출산한 이후였다.
국제형사개혁기구(PRI)에 따르면 구금된 상태에서 출산하는 수감자는 보통 진통이 시작될 때 병원으로 이송된다.
여성은 분만 이후 구치소에서 치료받은 후 응급 구조대를 통해 아기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다.
여성과 아기는 모두 안정된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안관실은 “당시 의료진은 감방을 떠났지만 보안관들이 수감자의 상태를 계속 확인했다”며 “수감자가 홀로 출산한 것과 관련, 직원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지도부 내분에…2차 종전 협상도 불투명”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北, 김정은-푸틴 첫 정상회담 7주년에 “협동 전면적 확대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