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내 아기를 지켜달라” 美 엄마의 총기 반대 시위
동아일보
입력
2023-08-25 03:00
2023년 8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현지 시간) 미국 내슈빌에 있는 테네시주 하원 시민사법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멀리사 앨버레즈가 팔에 “내 아기들을 지켜달라”라는 문구를 쓴 채 두 살배기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올 3월 내슈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학생 3명과 교직원 3명이 숨진 것을 계기로 강력한 총기 규제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일었지만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로 법안이 표류하고 있다.
#총기 반대 시위
#내 아기를 지켜달라
내슈빌=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한영’ 박군, 땡잡았다
8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한영’ 박군, 땡잡았다
8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수상한 낌새까지 포착… 이상 신호 접수 수초만에 ‘출동’
오세훈, 金총리 재건축 발언에 “정부 관심·이해도 절망 수준”
하루 커피 두세잔, 치매 위험 18% 감소…디카페인은 소용없어[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