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남중국해 도서 활주로 건설 움직임에…美·베트남 반발
뉴시스
입력
2023-08-24 09:45
2023년 8월 24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파라셀군도 섬에 활주로 신축 관측
美국무부 "中 불법주장에 분명한 반대"
베트남 "주권 침해…항행 자유 훼손"
중국이 베트남, 대만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 파라셀군도(중국명 시사군도·베트남명 호앙사군도)의 트라이튼섬(중국명 중젠다오)에 활주로를 짓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과 관련국들이 반발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방송(VOA)에 따르면 익명의 미 국무부 대변인은 관련 언론 질의에 “남중국해에 대핸 중국의 영유권 주장을 반대하고, 중국이 국제법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미국은 중국의 불법적인 해상 주장과 관련 간섭에 대해 분명한 반대를 표한다”고 부연했다.
앞서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유럽우주기구(ESA)의 센티넬-2A 위성을 분석해 “중국이 트라이튼섬에 동서로 약 630m 길이의 활주로를 건설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P 통신도 상업위성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근거로 “지난달 중순부터 트라이튼섬에 활주로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파라셀군도는 베트남, 대만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분쟁지역이다.
베트남 외교부 팜 투 항 대변인은 “베트남의 허가 없이 진행된 파라셀 제도에서의 모든 활동은 베트남의 주권 침해”라면서 ”그런 활동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평화, 안정과 안보, 안전, 항해와 비행의 자유에 해로울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은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익명의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해당 지역에 대한 대만의 권리에 대해 의문의 여지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3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3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경북 성주서 규모 2.6 지진 발생…대구·경북 최대 진도 Ⅲ
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화재…승선원 10명중 8명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