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하루 1만보 아니라 5000보만 걸어도 건강 유지 충분
뉴스1
업데이트
2023-08-09 16:11
2023년 8월 9일 16시 11분
입력
2023-08-09 15:53
2023년 8월 9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BBC 갈무리
그동안 하루 1만 보를 걸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왔으나 하루 5000보 미만이어도 건강상 혜택을 두루 누릴 수 있다고 BBC가 9일 보도했다.
BBC는 미국의 유명 의대인 존스 홉킨스 의대와 폴란드 로츠 의대가 공동 연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전세계 22만6000명을 상대로 조사를 했다.
연구 결과, 4000보만 걸어도 조기 사망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2300보만 걸어도 심혈관계 질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일정 수준까지는 더 많이 걸을수록 건강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4000보를 기본으로 하고 1000보를 더 걸을 때마다 조기사망 확률이 15%씩 낮아진다. 이는 2만 보까지 적용된다. 2만 보를 넘어서면 사망 확률이 더 이상 낮아지지 않는다.
연구팀은 “걷기는 혈압을 낮추고 뼈를 보호하는 근육을 강화하며,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 “걷기는 다른 운동보다 충격이 적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이 덜 가기 때문에 거의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모든 성별과 연령에서 걷는 습관은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가장 큰 혜택을 보는 연령대는 60세 미만 집단이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운동 부족으로 매년 320만 명이 숨지며, 이는 전체 사인 중 4번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2심까지 효력 정지…집행정지 인용
소비기한 임박 식품, 15일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