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쿠데타 발생’ 니제르서 우리 국민 3명 출국… 11명 남아
뉴스1
업데이트
2023-08-03 15:44
2023년 8월 3일 15시 44분
입력
2023-08-03 11:52
2023년 8월 3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 외교부 장관이 2일 니제르를 겸임하는 김생 주코트디부아르 대사 및 간부들과 본부-공관 합동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3.8.3.
최근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서아프리카 니제르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중 3명이 무사히 출국했다고 3일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프랑스 정부가 제공한 항공편을 이용해 니제를 떠나 이날 오전 1시45분(현지시간)쯤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 철수에 도움을 준 프랑스 정부에 사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니제르에선 압두라흐마네 치아니 대통령 경호실장이 이끄는 군부 세력이 지난달 26일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 때문에 니제르의 일부 국경과 공항이 폐쇄됐고, 현재 수도 니아메 시내에선 방화·약탈 등이 잇따르는 등 치안 불안이 심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전날 수도 니아메를 포함한 니제르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출국권고’를 뜻하는 3단계로 조정하고,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을 상대로 조속한 출국을 권고하고 있다.
외교부의 여행경보는 △1단계(남색경보) ‘여행 유의’ △2단계(황색경보) ‘여행 자제’ △3단계(적색경보) ‘출국 권고’ △4단계(흑색경보) ‘여행 금지’로 나뉜다.
니제르엔 전날까지 단기 체류자 1명을 포함해 총 14명의 우리 국민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이날 프랑스로 3명이 출국하면서 11명으로 줄었다. 외교부는 이들 11명 모두 “현재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박진 외교부 장관은 전날 니제르를 겸임하는 김생 주코트디부아르대사 등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니제르 출국 의사를 밝힌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우방국과 적극 공조하고 △잔류 의사를 밝힌 국민들에게도 출국토록 계속 권고하라고 지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안경 쓰고 밖으로 나왔다” MWC 뒤덮은 피지컬 전쟁
삶의 만족도 최고치 찍었지만…계층이동 희망은 10년래 최저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어 사직”…개인 유튜브 개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