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루카셴코‘ “프리고진, 현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어” (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6 18:32
2023년 7월 6일 18시 32분
입력
2023-07-06 18:31
2023년 7월 6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바그너 용병대의 예프게니 프리고진 수장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으며 바그너 용병대도 중도포기 무장 반란 전에 머물던 캠프에 남아있다고 6일 벨라루스의 알렉산데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말했다.
루카셴코는 6월24일 프리고진이 모스크바를 향한 무장 행진을 중지하고 대신 프리고진과 용병대의 벨라루스 안전 망명을 협상 중재했었다.
지난주에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 와 있다고 말했던 루카셴코는 이날 국제 기자단에 프리고진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으며 바그너 용병대도 그들의 캠프에 있다고 말했다.
프리고진은 24일 모스크바 앞 200㎞까지 진행했던 반란을 중도포기한 지 2시간 반 뒤인 밤 11시에 우크라 접경의 러시아 남부전구 사령부 도시 로스토프를 떠난 뒤 지금까지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루카셴코의 이날 발언 전에 러시아 언론들이 프리고진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목격되었다고 보도했다. 프리고진이 용병대 관련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타협의 일부로 러시아에 와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푸틴이 바그너 용병대 기업를 완전 인수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루카셴코의 프리고진 벨라루스 도착 발언은 6월27일 오후6시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조국의 배반자는 용서할 수 없다면서도 용병대의 벨라루스 이주를 허용한다고 말한 지 20시간 만이다. 이대 프리고진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왔다고 루카센코는 말했다.
이 도시는 푸틴과 프리고진 두 사람의 출신지다.
[민스크(벨라루스)=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3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4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5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0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3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4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5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0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中·北, 군사력 증강…대응력 강화해야”…‘핵잠’도 논의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