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 백악관서 발견된 하얀 가루, 테러 아닌 코카인이었다
뉴스1
입력
2023-07-05 04:19
2023년 7월 5일 0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백악관을 떠들썩하게 만든 정체불명의 백색 가루가 마약의 일종인 코카인으로 확인됐다.
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백악관에서 발견된 백색 가루는 성분 분석 결과 코카인이었다.
현재 백악관 비밀경호국은 그 반입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호국 직원이 처음 발견한 이 가루는 현장에 출동한 워싱턴DC 소방관이 직접 성분을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보안 경보가 발령돼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초기 검사 결과 이 가루는 코카인이었다. 이후 경호국은 이 물질이 어떻게 백악관까지 들어왔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발견 당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는 캠프 데이비드에서 독립기념일 휴일을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12일 처리 불발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