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기시다 “한미일 정상회담 조만간 미국서 개최될 것”
뉴시스
입력
2023-06-20 09:37
2023년 6월 20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니치 "올 여름 중 개최하는 방안 조율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한·미·일 3자 정상회담이 조만간 미국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NHK,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기시다 총리는 자민당 임원 회의에서 “한일 관계는 급속도로 정상화되고 있다”며 “한·미·일의 긴밀한 연계 하에 정보 공유를 비롯, 복잡해지는 안보 환경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미·일 정상회담은 (지난 5월) 히로시마에서 단시간 열렸지만 조만간 미국에서 차분히 하고 싶다는 제안이 있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회담 시기와 관련해 마이니치신문은 “(3국이) 올 여름 중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미·일 정상은 지난달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약 2분 가량 약식 회담을 가진 바 있다.
이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미·일 3자 정상회담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를 미국 워싱턴으로 초청하겠다고 제안했다.
기시다 총리는 북한과 관련해서도 “북한이 지난 15일 탄도미사일 두 발을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 발사한 일련의 행동을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기’…인종차별 논란에 멕시코인 결국 사과
‘재선거’ 주장 장동혁 “쌍둥이 특표, 전국서 869건…金총리·鄭, 회동하자”
법원 “업무로 얻은 질병, 직접 사인 아니어도 유족연금 지급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