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테이크 칼 쥔 95세 치매 할머니, 경찰 테이저건 맞고 사망 ‘충격’
뉴스1
업데이트
2023-05-25 15:38
2023년 5월 25일 15시 38분
입력
2023-05-25 15:36
2023년 5월 25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레어 나우랜드(95·여)의 생전 모습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경찰 제공)
호주의 한 요양원에서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은 노인이 피격 일주일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노인은 평소 알츠하이머(치매)를 앓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호주 ABC 방송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은 성명을 내고 이날 오후 7시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클레어 나우랜드(95·여)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나우랜드는 지난 17일 뉴사우스웨일스주(州) 남동부에 위치한 쿠마의 한 요양원에서 스테이크 칼을 들고 병실 밖을 서성이다가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나우랜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도중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넘어졌고, 두개골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전날(24일) 크리스티안 화이트(33·여) 경장이 폭행·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나우랜드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이웃들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50년간 나우랜드를 알고 지냈다는 너랠 데이비스는 ABC에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나우랜드 여사를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호주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요양원 내 알츠하이머 환자 돌봄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마크 버틀러 호주 보건장관은 과거 정신질환 환자에 대한 돌봄 매뉴얼이 구축된 것처럼 정보에 입각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알츠하이머 환자 응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폭파하겠다’며 분당 KT 사옥 등 협박 글 올린 범인…알고 보니 10대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