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문제 불장난 하면 불에 탈 것”…中 ‘핵심이익’ 관련 연일 위협
뉴스1
입력
2023-04-21 11:33
2023년 4월 21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강 중국 외교부장은 중국이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방해한다는 비난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하며, “대만 문제로 불장난 하다가는 불에 탈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친 부장은 21일 상하이에 개막한 ‘란팅포럼’의 기조 연설에서 최근 중국이 현 상태를 뒤집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방해한다고 비난하는 터무니없는 수사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논리는 황당하고 결론은 위험하다”고 말했다.
친 부장은 양안은 중국에 속하며 중국이 주권을 수호하는 것은 옳고 타당하다며 “대만 문제로 불장난 하다가는 불에 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대만해협에서 현상을 변경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대만 독립 세력과 일부 국가들이지 중국이 아니라고 했다. 또 중국이 자국 영유권을 지켜나가는 것은 정당하다고 말했다.
친 부장은 또한 중국이 우크라이나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평화적 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화와 외교를 통한 국제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주요 강대국들의 경쟁에 관여할 의사가 없으며 국제 공급망을 방해하기 위한 벽과 장애물을 세우려는 시도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대만을 개별 국가가 아닌 자국 영토의 일부로 간주하고 있는 중국은 대만을 보물섬이라고 부르는 등 절대 양보할 수 없는 ‘핵심이익’으로 꼽고 있다.
전날에도 중국 외교부의 왕원빈 대변인은 “대만 문제는 순전히 중국 내정으로 중국의 핵심 이익 중 핵심”이라며 “대만 문제 해결은 중국의 몫이며, 타인의 말참견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몇 년 동안 대만해협에서 발생한 긴장된 상황의 근본 원인은 외국 세력의 지원과 묵인 아래 섬에서 분리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만 독립” 세력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만 독립” 행위는 평화와 안정과 양립할 수 없으며 대만해협의 정세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대만 독립”과 외부 간섭을 분명히 반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중국공공외교협회와 중국인민외교학회, 상하이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올해 란팅포럼의 주제는 ‘중국의 현대화와 세계’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