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현실판 ‘주토피아’…美경찰, 부활절 맞아 ‘토끼 경찰’ 임명
뉴시스
입력
2023-04-10 14:28
2023년 4월 10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즈니 영화 ‘주토피아(Zootopia)’의 주인공 ‘주디 홉스’가 현실에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경찰서가 부활절 시즌을 맞아 토끼 경찰을 임명했다.
미국 폭스뉴스 등은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바시 경찰서(YCPD)가 토끼 ‘퍼시’를 ‘복지 담당관’으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YCPD는 지난 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는 어엿한 경찰서의 일원이 된 퍼시의 사연을 공유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1일, YCPD 소속 경찰관 에슐리 카슨은 유바시 퍼시 애비뉴 한복판에서 토끼를 발견했다.
카슨은 길을 잃은 것으로 보이는 토끼를 집어 들어 서로 데려왔고, 발견된 거리의 이름을 따 ‘퍼시’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처음 발견됐을 때부터 매우 온순했던 퍼시는 곧 많은 경찰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다.
YCPD는 같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부활절 시즌을 맞아 공식적으로 퍼시를 동료 경찰관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관리하는 ‘복지 담당관’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퍼시는 앞으로 낮 업무 시간 동안 경찰서에서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동료 경찰관들을 지원한다.
YCPD 관계자는 퍼시가 원주인을 찾는 것에 실패했으며, 복지 담당관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한 이후 YCPD 소속 서비스 분석가에 의해 입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만화 그리는 의사들]〈391〉혐오중독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