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스라엘군 시리아 공습으로 ‘고문역’ 이란 장교 사망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01 20:19
2023년 4월 1일 20시 19분
입력
2023-04-01 20:18
2023년 4월 1일 2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스라엘군의 시리아 공습으로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IRGC) 장교가 사망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AP통신은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이날 새벽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시리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IRGC 장교 밀라드 헤이다리가 숨졌다고 전했다. 이 장교의 계급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 언론은 이스라엘의 공습을 ‘불법 공격’이라고 지적하면서 이스라엘은 보복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군은 지 30, 31일 연이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지역을 공격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번 공습은 다마스쿠스 남쪽에 있는 시리아 정부군과 이란이 지원하는 단체의 무기고를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공습은 이달 들어 이스라엘군이 실시한 6번째 공격이라고 부연했다.
시리아에서 이란의 영향력이 커지자 이스라엘은 이란과 연관된 목표물을 공격해 왔다. 시리아에서 숨진 IRGC 대원을 고위 장교를 포함해 수십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이란은 혁명수비대가 시리아에 주둔하는 것에 대해 시리아 정부의 요청에 따라 고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