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란치스코 교황 치료 마치고 퇴원…부활절 일정 소화할 듯
뉴스1
입력
2023-04-01 18:09
2023년 4월 1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기관지염 치료를 마친 후 1일(현지시간) 병원을 퇴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교황은 이날 병원을 떠나면서 밖에서 기다리던 군중과 취재진에게 “나는 아직 살아있다”(I am still alive)고 농담을 던졌다.
올해 86세인 교황은 지난 29일 며칠간 호흡 곤란을 호소해 로마의 제멜리 병원에 입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세 때 늑막염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등 크게 앓았던 적이 있다.
교황은 오는 2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를 집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가오는 9일 부활절 관련 행사들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편의점 판매 약품 14년 만에 20개로… 미-일보다 턱없이 적어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