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찰스3세 국왕, 독일 국빈 방문…즉위 첫 해외 순방길
뉴스1
입력
2023-03-29 15:17
2023년 3월 29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찰스3세 영국 국왕이 29일(현지시간) 독일을 방문하며 즉위 이후 처음으로 해외 순방에 나선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찰스3세 국왕은 당초 프랑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연금개혁안에 대한 반대 시위 여파로 취소하고 독일을 첫 국빈 방문 국가로 선택했다.
영국 버킹엄궁은 찰스3세 국왕은 3일간 독일의 수도 베를린과 동부 브란덴부르크, 북부 항구도시 함부르크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순방 기간 우크라이나 사태를 포함해, 독일과 양국이 직면한 현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고 버킹엄궁은 부연했다.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독일의 랜드마크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찰스3세 국왕과 부인 커밀라 왕비를 맞이할 예정이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찰스3세 국왕이 오는 5월 대관식 전에 프랑스와 독일을 첫 국빈 방문 국가로 선택한 것은 중요한 ‘유럽의 제스처’라고 평가했다.
오는 30일 베를린에서 찰스3세 국왕은 독일 하원 연방의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어 브란덴부르크에서 독일과 영국의 합동 군대를 찾는다.
다음날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파괴된 함부르크의 한 교회를 방문하고, 항구에 녹색 기술을 배치하는 기업들의 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마크롱 대통령은 찰스3세 국왕의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여름으로 재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동물 대신 세포로 신약 실험”… 새 길 열어 100억 모은 공학자[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