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나흘 사이 3번째 총격 사건…워싱턴 편의점서 3명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3-01-25 08:12
2023년 1월 25일 08시 12분
입력
2023-01-25 08:10
2023년 1월 25일 0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워싱턴주(州)의 한 편의점에서 3명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무장 상태로 달아난 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수색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워싱턴 야키마 소재의 서클K에서 20대 남성이 쏜 총탄에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희생자 중 2명은 편의점 안에서, 1명은 밖에서 피격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야키마 카운티에 거주하는 저리드 해덕(21·남)을 용의자로 특정했으나 범행 동기는 파악하지 못했다.
당국은 “사람들 사이에 갈등 소지는 없어 보였으며 갑자기 일어난 일이다”며 “남성이 가게에 들어오더니 총을 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리드는 범행 후 건너편에 세워진 차량 운전자에게 다가가 총구를 겨눴다. 그러고는 회색 계통의 크라이슬러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현재 운전자의 부상 여부 및 생사는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과 보안 영상 등을 토대로 특정한 용의자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이로써 미국에서는 나흘 사이 4번의 피습 사건으로 21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21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몬테레이파크의 댄스클럽에서는 72세 노인이 쏜 총에 11명이 희생됐다.
이어 23일에는 캘리포니아주(州) 하프문베이에서 60대 노동자가 하프문베이 시와 버섯농장 2곳에서 연달아 총으로 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정서 33분 마주한 윤석열·김건희…눈 마주친 건 잠깐뿐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에 민형배 최종 선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