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러에 일방적 제재에 대항할 국제기구 창설 제안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8 08:40
2023년 1월 18일 08시 40분
입력
2023-01-18 08:39
2023년 1월 18일 0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의 최고 국가안보위원회의 알리 샴카니 위원장은 17일(현지시간) 테헤란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수석 안보 보좌관을 맞아 앞으로 (서방의) 일방적 제쟁에 대항하는 효율적인 합동 국제기구를 창설하자고 제안했다.
이란학생통신사 ISNA 보도에 따르면 샴카니 위원장은 이고르 레비틴 푸틴 대통령 보좌관과의 회담에서 외국의 일방적인 제재가 표적국가의 경제 개발계획을 파괴하고 해당 지역과 국제사회 전체의 위기를 초래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샴카니는 이란과 러시아의 모든 분야에서의 상호관계를 언급하면서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사이에 이전에 합의했던 범주 내에서 새로운 합동 경제계획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레비틴 러시아 보좌관도 러시아의 최우선 목표는 이란내의 철도 건설을 재개하는 데 있으며 그렇게 해서 이란을 국제 남북철도운송망에 통합시키는 것, 그리고 라시트-아스트라 간 철도의 완성 등 두개의 전략적 건설사업을 완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란의 에너지와 운송 부문의 역량 등을 독특한 강점으로 지적하면서 러시아 기업들이 이란의 인프라 건설 사업에 대규모로 기꺼이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비틴은 또 러시아와 이란이 자국 통화를 기조로 무역을 계속하기로 합의한데 대해서 앞으로도 두 나라의 금융거래에 대한 제재를 제거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위해 새로운 기구를 창설하자고 제의했다.
이란과 러시아는 국제적 제재, 특히 미국의 제재에 대항해서 최근 수년 간 정치적 경제적 교류를 한층 더 확대해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면담
식당서 의식 잃은 20대 직원…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장님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