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난징공대 봉쇄에 학생들 반대 시위…“건드리면 제2폭스콘”
뉴시스
입력
2022-12-06 22:52
2022년 12월 6일 2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당국이 ‘백지 시위’ 확산을 경계하며 일부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나선 가운데 대학생들의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스트레이츠타임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중국 동부 장쑤성(江?省) 난징공업대 학생들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당국의 캠퍼스 봉쇄에 반발 시위를 벌였다.
익명을 요구한 3학년 학생은 AFP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에 닷새 간 캠퍼스를 봉쇄한다는 학교 측의 발표가 나오자 시위가 벌어졌다고 말했다.
트위터에 공유된 해당 시위 영상에는 학생들이 캠퍼스 밖으로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한 학생은 “당신들에게 주어진 권력은 학생들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라며 “학생들을 섬겨라”라고 외쳤다.
거리를 가득 메운 학생들은 봉쇄 해제를 요구하며 학교 관계자와 대치했다.
한 시위자는 정저우 폭스콘 공장의 노동자 집단 탈출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를 건드리면 제2의 폭스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월 아이폰 생산 공장인 정저우 폭스콘 공장에서는 방역 당국의 봉쇄령에 반발한 노동자들이 대규모 집단 탈출을 시도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5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
6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7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8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9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5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
6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7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8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9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성갱년기, 성기능 저하만이 아냐…호르몬 치료, 단기 처방에 그쳐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尹변호인단, 출석 여부 확답
‘충주맨’ 빈자리, 후임이 추노 분장하고 달걀 먹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