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중,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서 첫 대면 정상회담
뉴스1
입력
2022-11-11 05:00
2022년 11월 11일 0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첫 대면 정상회담을 한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은 백악관 발표를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 주석과 만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정상들은 대화 채널을 유지·심화하는 한편 경쟁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특히 국제 사회에 영향을 주는 초국가적 이슈를 비롯해서 이익이 일치하는 부분에서 협력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공동성명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바이든 대통령은 관계의 기반을 구축하고 우리 경쟁을 묶는 길에 규칙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중국의 활동과 인권 침해에 대한 우리의 오랜 우려를 포함해 바이든 대통령은 여러 우려를 솔직하게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북한 문제도 논의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이번 정상회담은 시 주석의 3연임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열리는 첫 양국 정상회담이기도 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6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7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6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7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단독]국회의장 방미통위 위원 2명 추천안 결재…방미통위 정상화 수순
정부 “AI의 뉴스 무단 학습, 공정이용 인정 어렵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