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중간선거 사전투표 참여 열기 높아…4300만명 넘어서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08 17:01
2022년 11월 8일 17시 01분
입력
2022-11-08 17:00
2022년 11월 8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중간선거 사전투표자수가 43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오후를 기준으로 4350만명이 사전투표를 했다. 지난 2018년 중간선거 때는 같은 시점에 3910만명이 사전투표를 했다.
일부 주에서는 선거관리 위원들이 여전히 우편투표 용지를 받고 있고 지난 주말까지 조기투표를 허용한 주가 있기 때문에 그 숫자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투표방식은 우편투표와 선거일 이전에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하는 조기투표, 선거일 당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하는 선거일 투표 등이 있다. 이 중 우편투표와 조기투표가 사전투표에 해당한다.
마이클 맥도널드 플로리다대학 정치학과 교수는 “우리는 선거를 치를 때마다 사전투표율 곡선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는 여러 주들이 사전투표 기회를 더 많이 더 광범위하게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WP는 “공화당 내 일부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전투표를 하는 미국인들은 점점 더 늘고 있다”며 “사전투표는 확실한 추세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사전투표 투표율이 어느 당에 더 유리하다고 콕 집어서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WP는 분석했다. 첫번째 이유는 미국인들이 다양한 유형의 투표 방식을 바라보는 시각에 큰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이 사전투표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우편투표에 친숙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패배한 이후 근거 없이 미국의 선거 시스템을 비난해왔고 특히 우편투표에 대해 안전하지 않고 부정투표 위험이 높다고 주장했었다.
두 번째는 투표 규칙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공화당이 주의회에서 발의된 우편투표 권리를 확장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이는 현재의 사전투표와 2018년의 사전투표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몇몇 다른 주들도 2020년 투표 규칙을 재정비했다. 그리고 일부 주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우편투표를 대폭 확대했다고 WP는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는 속도전 가능할까?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9
개그맨 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불구속 기소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는 속도전 가능할까?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9
개그맨 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불구속 기소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대 7cm ‘괴물 메뚜기’ 떼습격…고흥 간척지 100ha 비상
호르무즈서 싱가포르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항로 이탈”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