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셔먼, 北위협에 “한·일 방어, 핵 등 군사력 최대한 활용”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26 15:11
2022년 10월 26일 15시 11분
입력
2022-10-26 15:10
2022년 10월 26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26일 북한의 도발 확대에 대해 경고하면서 “미국은 동맹국인 일본과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핵, 재래식 및 미사일 방어를 포함한 군사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셔먼 부장관은 이날 도쿄 이쿠라공관에서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를 마친 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셔먼 부장관은 “북한이 최근 몇 주 동안 반복적으로 탄도미사일과 포를 발사한 것은 도발적인 군사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북한은 이를 전술핵무기의 사용을 위한 연습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셔먼 부장관은 전날 도쿄에서 열린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과의 회담에서 “이는 매우 무책임하고 위험하며 불안정하다”고 말했다. 두 당국자는 3자 회담에 앞서 전날 별도 회동을 가졌다.
셔먼 부장관은 “북한은 한국과 일본의 안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이 철통같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우리는 핵, 재래식 및 미사일 방어 능력을 포함한 동맹국들을 방어하기 위해 모든 범위의 미국의 방어 능력을 사용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조 차관은 셔먼 부장관과의 회담에서 지난 9월 채택된 새로운 북핵 정책이 북한의 독단적인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높인다는 우려를 제기하면서 “한반도에 심각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셔먼 부장관은 같은 날 오전에는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차관과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역내에서 점점 더 강경해지고 있는 중국의 행동에 대한 공동 대응을 포함한 미·일 동맹의 추가 강화 및 기타 공동 목표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