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CDC, 국가별 코로나 여행경보 공지 않기로…“평가 어려워”
뉴스1
입력
2022-10-04 14:26
2022년 10월 4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6월부터 미국에 도착하는 여행객은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News1
미국에서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여행경보 알림을 보내지 않는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테스트하거나 확진 사례를 보고하는 국가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앞으로 코로나19 관련 여행경보를 공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CDC는 “각국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수준을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렵게 됐다”며 공지 종료 이유를 설명했다.
CDC는 팬데믹 기간 동안 각국의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여행경보를 4개 등급으로 나눠 공지해 왔다.
지난 2월에는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높음’에서 ‘4단계: 매우 높음’으로 격상했다. 여행경보 최고 등급의 4단계는 CDC가 여행하는 것을 피하라고 권고하는 지역이다.
그러나 두 달 뒤 CDC는 두 달 뒤 한국 등 90개 국가에 대한 권고를 3단계로 낮췄다.
CDC는 지난 3월까지만 해도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와 영토, 즉 전체 목적지의 절반 이상을 여행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지난 4월 이후 CDC의 이 같은 여행경보 공지에 대한 관심은 현저히 떨어져 왔다.
CDC 앞으로 여행 권고를 바꿔야하는 상황이 확인된 경우에만 해당 국가에 대한 여행경보를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